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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추입니다. 올해 김장철에 맛있는 배추김치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열심히 크고 있습니다.
여러분! 좀 있다 속이 꽉찬 배추가 되어 찾아 뵙겠습니다.
○ 꽃말 - 쾌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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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가 먼저 인사를 드렸네요. 저는 무우입니다. 김장 담글때 배추속 재료가 되기도 하고 깍두기 김치가 되기도 하지요. 또 잎은 말리면 무청 시래기가 되어 겨울철 맛있는 식재료가 되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답니다.
○ 꽃말 - 계절이 주는 풍요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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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힐링되는 녹색 정말 좋습니다
배추하고 무우도 꽃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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