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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울산이라 정자나 주전쪽에 명절 때 꼭
콧바람 쐬러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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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자 회센터에서 회먹고
주전 바닷가에서 아이들 바다 구경 시켜줬네요:)

할아버지와 함께 돌멩이 던지며 노는데
제법 바람도 많이 불고 추웠는데도
정신없이 던지고 놀더라구요.

집에가자해도 쳐다도안보는 아이들이었답니다.

비록 날씨는 흐렸지만
집안에서 핸드폰만 잡고 있는 것보다
잠시나마 머리에 환기도 시켜주는 시간이었어요 ^-^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 

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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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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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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