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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의 거리를 걸으며..]

(게시글 작성 시간: 10-16-2021 05:55 PM)
Anony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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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깊어가는 가을의 향기를 맡으며 카페의 거리를 걷는다. 잎새가 떨어지고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온다는 것은 알지만, 이번 겨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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