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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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9 사용자로서 노트10 출시를 기뻐하고 지지해야 되는 상황인데 펌웨어 업데이트 지연으로 좋아 할 수가 없네요.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업데이트는 언제나 유동적이기 때문에 늦어 질 수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노트10 출시일은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점을 생각해서 노트10 출시일 전에 완료 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좀더 업무를 계획적이고 소비자 중심으로 처리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11 댓글
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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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가 늦으면
무엇때문에 늦어진다고
공지라도 올려 줘야지
삼성이 너무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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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9 펌웨어와 노트10의 출시는.. 아무런 연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계속해서 빌드변동이 없는 것으로 보아.. 삼성에서 개발은 이미 끝난 상태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통신사 검수가 길어지고 있는 것 같아요.. 😊

저는 노트9 사용자인데.. 노트10의 출시가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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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마을
Active Level 1
그럼 자급제 폰 업데이트는 올라와야하는거아닌가요?

자급제폰은 통신사 어플이 없어 통신사 검수가 필요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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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Active Level 8
아무런 연관이 없다라고 말을 할 수 있겠지만 상황은 누구나 노트10 출시 때문에 늦어진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노트10 출시와 관계 없다고 가정해도 플래그쉽 모델을 4달동안 업데이트 한번 안해 주는 것은 좋은 예시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노트10도 이런 사후지원 형태를 뛸거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글내용에 노트10 때문에 노트9 펌웨어가 늦는다는 얘기는 없습니다.
글요지는 노트10 출시전에 노트9 펌웨어 업데이트가 되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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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마을님..
제가 문의를 드려봤는데.. 요런 답변을 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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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ga 네.. Galaga님이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 것처럼.. 저처럼 반대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말씀처럼..
6월달에 CMC를 포함하지 않고 나왔으면 좋았을텐데요..
만약에 6월에 배포했다면..
카메라 오류 때문에 한 바탕 난리가 나지 않았을까 싶어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CMC기능의 추가와 독일에서 배포된 6월 버전에서의..
카메라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나오느라.. 다소 늦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S9/9+보다 늦어지는 건.. 노트가 테스트할 부분이 더 많아서일거라 보구요.. 😊

많이 답답하시겠지만.. 함께 며칠만 더 기다려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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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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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하고 논쟁을 위해 이글을 작성 한게 아닙니다. 파란토끼님이 삼성전자를 대표하지 않는 다면 논쟁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의견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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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Galaga님.. 저도 빨리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화는 여기서 마무리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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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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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스케쥴러 이슈도 17개월 동안 방치해놓고 무시하고 있는데요....
이 정도면 귀여운 애교죠.....
(이것이 삼성이 원하는 답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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