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ve Level 6
One UI 2.1 을 지원하지 않는다.
라고 공지가 올라오지 않았으니 글을 적어봅니다.

S9 / N9 의 경우 저의 생각으로는 완벽한 
OneUI 2.1은 불가능일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기본적인 기능 
(더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다크모드, 키보드 번역기능 등등)

이 정도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새로운 업데이트 를 하게되면 추가되는 기능 
때문에 시스템 영역의 더 많은 저장공간을  
필요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시스템의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위해 기존의 시스템 앱
(카메라, 키보드, 갤러리 등등) 을
삭제한후 새로운 버전으로 변경하는것도 
사실입니다.

위 내용의 결론은 시스템 
저장공간 때문에 
2.1의 모든 기능은 업데이트가
불가능 하지만 일부 기능은 
충분히 변경할 수 있다는것 
입니다.

만약 반토막 이기는 하지만 개선 업데이트가 된다면 좋겠지만 안한다면 두가지 결론이 나옵니다.

1. 기능이 다 적용되어야 
OneUI 2.1이라고 할수있으니
적용이 안되면 안하는게 답이다.

2. OneUI 2.1의 
모든 기능은 불가능 하지만 
일부기능은 업데이트가 가능은 하다.
하지만 업데이트는 없다.

어떤가요?

삼성이 광고로 비하를 많이하는 옆동네
Ap**e  이라는 회사의 iPh*** 과 잠깐 비교하면

그 회사는 구 모델 들도 기기의 하드웨어적인
사양이 부족해서 못 해주는것 빼고는 
업데이트시 추가할수 있는 
기능은 추가합니다.

하지만 삼성은 

모든기능을 추가 할수없으니 
일부 기능 업데이트도 없습니다.

이런겁니다. 

(비슷한 가격에 제품이랑 비교한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저는 그저 삼성이

경쟁사와 같은 가격의 기기라면
좀 더 신경을 써야하지 않을까

그것의 저의 생각입니다.

안된다고 미리 포기하는것과

가능한만큼 이라도 하고
포기하는것이 저는 옳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4 댓글
Expert Level 3
소비자의 요구 권리를 포기하고 삼성을 대변해주는 멤버스인이 나타나 슬플 뿐입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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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기능은 빼더라도 솔직히 다른 기능들은 충분히 가능한건데 노트9 팔 때 THE NEW SUPER POWERFUL NOTE 오바떨고 팔더만 광고로 현혹만 시키고 1년 반만에 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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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Level 5
핫팩님!!
너무나도 지당하고 옳은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저는 비록 현재 S8+ 를 사용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삼성 갤럭시폰을 아끼는 한사람으로서 이번 일은 대단히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제발 핫팩님처럼 올려주신 글들을 삼성측에서 보시고 이번 기회에 소비자 위주의 대대적인 스마트폰 정책 변화를 가져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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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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