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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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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기어S2연결해서 안면인식+스마트락 활용하고 있었는데
당시에 분명 스마트락 활성시 빅스비 호출하면 별도의 락해제없이 바로 기능 실행이 되었는데,
빅스비2.0은 스마트락이 활성 되어도 또 스와이핑이나 인텔리스캔을 해줘야 하네요. 빅스비와 연동되는 일부기능은 바로 되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앱실행이나 웹검색은 무조건 따로 풀어야해요.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답변없으시던데 대체 왜 빅스비가 외부에서 어플을 찾아서 맥락에 따라 기능을 실행하던 기본적인 매커니즘을 버려서 본래보다 뒤떨어지게 만들고 출시 한달이 가까워져 가는데 대책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삼성 앱에 대한 무리한 강제사용권유 때문에 멜론같은 차에타면 가장 먼저 실행하는 어플도 손이 없인 활용하지 못하는건 지난번과 여전한 정책이구요. 심지어 그전에 잘되던 빅스비로 계좌이체하기도 멍청해졌습니다.
우리은행에서 농협으로 50.000원 보내줘라고 하면 농협과 50,000원이 스탠바이가 되던 빅스비 고유의 기본기도 이젠 안되네요.
저는 빅스비 버튼을 다른 버튼으로 바꾸거나 끄진 않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순수히 빅스비를 내 편의에 맞춰 사용하고 싶은데 빅스비는 빅스비를 마케팅 활용용도보다 순전히 기능 그자체에 편의를 제공해야 구글 어시스턴트보다 낫지 않을까요?
최근들어선 지금같은 빅스비라면 그냥 빅스비버튼이 어스시턴트버튼이었음 좋겠네요.
목소리로 기능을 언제든지 사용해야되는데 락을 풀지 않으면 폰을 손에 놓고는 기능을 못사용하다니 아이러니 합니다.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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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EdgeG에서Not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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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빅스비2.0은 1.0에 비해 초기개발수준입니다. 문제는 이걸 해결하려는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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