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Beginner Level 2
삼성 신봉자였는데 이번에 엄청 실망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접히는 부분 따라 액정 깨짐이
발생했는데 힌지에 흠이 있으니 무조건 고객과실이라네요

네 물론 떨어뜨린 적은 있어요
근데 그게 2020년 여름인데 내내 멀쩡하다가
겨울철 되서 어느날 갑자기 깨졌다?
그냥 지금 제품이 아직 개쓰레기인거에요

게다가 이벤트로 가입해준다는 액정보험은 그냥 제 탓이랍니다
무조건 제 탓으로 사유를 적어야되는거에요
어느날 갑자기 깨져있더라 이건 보험 사유가 안된답디다 그럼 뭐 어떡할까요 떨어뜨렸더니 깨지더라 부딪혔다 뭐 지어낼까요? 소설을 써야하나요?

서비스센터 입장에서야 자기가 떨어뜨리고 아 난 잘못한거 없다 하는 사람처럼 보일지몰라도
너무 억울해서 속터지겠네요
수리할수도 있지만 문제는 매년 겨울마다 이**bleep**로 깨질거 같아서 그럽니다
삼성을 믿지 못하게 됐어요

괜히 샀어요 쿠크다스를 140만원 을 주고 샀네 내가
3 댓글
三星galaxy
Active Level 9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근데 폴더블 특성상 차가운곳이나 뜨거운곳에 있으면 깨지거나 문제가 발생하는것은 당연한겁니다.
플립의 경우는 엄청 얇은 유리를 탑재했기때문에
삼성이 화면을 들어내서 뭐가 들어갔는지도 탐색못합니다. 폴더블폰 특성이니 조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삼성도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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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님처럼 항상 삼성 옹호하던 사람인데요 제 방 침대에 두고 있었는데 저녁까지 멀쩡하다가 자기전에 보니까 결이 나가있던데
폴더블폰 특성이요? 수만번 접는거 실험했고 극단적인 온도에서 테스트 다 해봤다는 기사는 제가 잘못본건가 보네요
아니면 제 침대가 더 극단적인 온도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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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근데 돈이 안들면 이해가는데 돈이 일 이만원 아니면 이해의 범위가 좁아지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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