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오지는10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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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DR 적용되는 사진을 찍을수 있을 때, 즉 화면 우측 상단에 HDR 표시가 뜰 때까지 딜레이가 상당히 깁니다. S10과 동일.

노트9에서는 지금보다도 더 길었지만 S10 올때는 향상이 있었는데, S10 대비 노트10과 S20은 아무런 향상이 없습니다. 딜레이가 동일함.

따라서 원래 HDR 처리가 되어야 할 장면인데도, 화면 우측 상단에 HDR 표시가 뜨기 전에 사진을 찍으면 HDR 적용이 안됩니다.

일상적인 스냅샷들을 찍을 때는 옵션이 켜질 때까지 시간을 벌 수 있을 만큼 기다리고 찍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딜레이라는 것 없이 아예 화면 안에 들어온 장면들은 이미 HDR 처리가 되어 있던데 상당히 편하고 일관적이더군요.
HDR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때까지 걸리는 딜레이를 최대한 줄여 주세요.

2. 1번 특징의 탓으로 HDR 적용되어야 하는 장면인데도 HDR OFF로 촬영되었다면, HDR는 OFF로 고정되어 그 이후에 찍히는 사진들도 모조리 HDR 없이 촬영됩니다.
화면을 크게 전환하면 다시 HDR ON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상당히 불편합니다.

답변받은 바로는 의도된 동작이라고는 하지만, 사용상의 이득은 없고, 오히려 1번과 같은 상황이 빈번하기 때문에 오히려 불편함을 초래합니다. 해당 동작을 없애 주세요.

인식하는 데 딜레이가 있어 어쩔 수 없이 HDR OFF로 찍혔더라도, 그 이후에 찍히는 사진들은 정상적으로 HDR ON으로 찍혀야 합니다. 계속해서 HDR OFF 사진을 찍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3. 핸드블러(손떨려서 흐릿해짐)가 별로 없어도 움직이는 상황에서는 HDR 적용이 안됩니다.

아이폰의 경우는 결과물 블러 없이 기기가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물론이고, 심하지 않은 어느정도의 블러가 있는 상황에서도 HDR 적용을 일관되게 해주는 반면,
갤럭시 S20은 블러가 있을 때는 물론이고 블러가 없더라도 기기를 조금 움직여도 HDR처리를 잘 못합니다.

4. 이전 글에도 적었지만, 고해상도(108MP) 사진 촬영시, 촬영이 끝나지 않아도 미리 찰칵 소리가 나서, 사진이 흔들리거나 HDR 처리가 안됩니다.
찰칵 소리를 사진이 모두 찍힌 이후에 나게 해 주세요.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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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십오지는105G님~

말씀하신 S20 단말의 HDR 관련 내용은 담당 부서에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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