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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액정만 몇달만에 2번 나감. 유상수리만이 답인데 응대도 거지같다.

(게시글 작성 시간: 04-20-2017 03:54 PM)
zi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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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J
J3 1026 사용중.
1년 미만폰으로 전에 내부액정 깨져서 유상수리 받음.
불과 몇개월만에 또 내부액정깨짐.
As센터갔더니 다른소리 안하고 무조건 유상이니 수리하라고만 함.

최웅이라는기사로 이런일 다반사다.
보호케이스 끼면 외부액정 멀쩡해도 내부액정 나간일 많으니 유상수리할라믄 하고 싫음 말아라.
기계적으로 이 애기밖에 안함.
아이폰 배가폰 써도 액정 깨진일 없었는데 삼성폰은 왜 그렇냐고했더니 아이폰이 더 약한데 뭔소리냐라고 대응함.

전에 내부액정 깨져서 전면 후면 모두 덮는 풀커버 젤리 케이스 썼는데도 이 모양이다.
웃긴게 외부액정은 실금도 안가는데 내부액정만 두번이나 깨졌다. 왜 삼성폰을 설탕폰이라 하는지 알만하다.
살짝만 충격줘도 내부액정 뻗어버리니 이게 폰이냐 뭐냐... 거기에 대응도 지랄같으니...

광주 첨단단지 최웅이라는 as기사로 이따위로 응대하는데 성질나서 수리안하고 나왔다.

삼성이 안그래도 기계 비싼데 as마져 이 따위면 삼성폰 안살꺼다.

당한 그대로 커뮤니티에 공유하여 삼상폰 안쓰도록 널리 전파해야겠음.

As하나 믿고 삼성 비싸도 쓰지만 호구질 당하는거 나도 당했지만 남들도 막야야하지 않겠나?

실망이 정말 크다.
유상이던 무상이던간에 응대 자체가 거지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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