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20U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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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답답해서요. 뭐하는 분이신지.
노태문 사장은 소프트웨어 망쳐놓고, 
기존 고동진 사장님이 추진하시던 프로젝트(AI 등등)
모조리 다 접고 하드웨어쪽으로 가려고만 하고 원가절감에 수익성만 쫒습니다. 

게다가 괴물스펙폰? 하드웨어 무장? 이딴 말 만해요. 

이게 뭐 2010년도면 아주 시장에 제대로 먹혔겠지만,
스펙 상향평준화된 2020년에 그런 발언은 오히려 시대를 역행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고동진 사장님이 정말 그립습니다. 
고동진 사장님 시절의 모토가 "Do what you can't"
였습니다.  
그래서 기존 갤럭시에선 볼수없었던 신선함과 감성도 나올 수 있었죠.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기도 했구요.

하지만 노태문은 삼성이 잘 하지 못하는부분은 과감히 접고 잘하는것만 하겠다 합니다. (고동진 사장님이 피드백 반영하고 해결하려고 힘쓰는 모습과는 정반대) 

죄송한 말씀이지만 정말 노태문은 내려오면 좋겠습니다. 소비자만 피해보고 브랜드 이미지는 깎여가기만 합니다.

공든탑이 무너지랴라는 말이 있지만 그 공든탑을 무너뜨린게 노태문입니다.

 노태문 때문에 삼성 갤럭시에 정떨어져요. 

50대 사장으로 더 젊게 간다고 임원 교체한건데 어째 더 산으로 가고 멍청해지는지 모르겠네요.

 고동진 사장님도 9시리즈에서 삽질하시는 등 여러가지 시행착오 겪긴하셨어도, 
소비자가 삼성모바일에 이렇게 답답함을 느끼는건 올해가 처음입니다. s5때도 이렇게 답답하진않았어요. 이땐 워낙 잘나가기도 했었고 이를 갈아서 휴대폰 만들었으니까요.

 시대 못 읽는 무능한 사장 한 사람 때문에 소비자들은 열불만 터집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삼성씩이나 되는 대기업에서, 
그것도 IM부문의 사장이 되었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이럴때 바로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이제 오신지 반년 밖에 안됬는데도 이렇게 욕먹으니 어쩌죠~ 


S20으로 들어오고 나서부턴 품질감성이라는게 확 떨어졌습니다. 
원가 절감한 티부터 팍팍나고 개성은 떨어지고, 가격은 올리고, 수익성만 바라보고, 무조건 스펙으로만 승부보려하고, 광고도 들어가고 기본 라인업 차별에, 네이밍 더러워지고, 이슈 있으면 덮기 바쁜데다 고쳐주는것도 느리고( 카메라 소프트웨어),

심지어는 고사장님이 추진하시던 빅스비,타이젠 등 소프트웨어 투자 줄이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 자체를 아깝게 생각하죠

들어오신지 겨우 반년됬는데 행보가 벌써부터 아주 더러

우니 반응이 이러겁니다 

기본 of 기본을 상실하신거죠
2 댓글
삼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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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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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ㅁ
Beginner Level 2
이거다 이거야 노태문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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