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테크
Expert Level 5
안녕하세요, 해시테크입니다.
30번째 스낵뷰를 맞이하여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새롭게 진행할 '스낵(프리)뷰'. 

그 첫번째 '스낵(프리)뷰'는 바로 'S21 울트라'와 'S펜' 핸즈온을 진행하겠습니다.

tmi이긴 하지만 지인이 사전예약으로 구입한 걸 아주 잠깐 동안 살펴보았고, 작성할까 말까 고민했던 게시물입니다.

아무튼, 간단하게 쭉 훑어보겠습니다.


처음 살펴보자마자 (3월 2일 기준으로) 약 7개월 정도 가까이 사용 중인 제 노트20 울트라가 못생겨보일 정도로 상당히 잘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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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조로 '카메라 반도'로 불리는 카메라 영역도 무광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그 유명하디도 유명한 'WQHD+에서도 120Hz를 즐길 수 있다'라는 소문이 사실인지 확인을 해봐야겠죠?

WQHD+ 해상도에서도 드디어 120Hz가 잘 됩니다.


20배 이상으로 줌을 진행했을 경우 활성화되는 줌 락 기능도 살펴보았습니다. 

살펴보던 당시에는 툭하면 풀리는 듯 해서 '있으나마나인 기능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One UI 3.1 업데이트로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 제 폰에서 여러번 써보니 없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았습니다.

One UI 3.1 둘러보기에서 깜빡하고 서술하지 못한 아쉬운 점이라면?

해당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비활성화하는 옵션이 없다는 점입니다.

(108MP은 깜빡하고 살펴보지 않아 건너뛰겠습니다😅)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주는 S펜을 수납할 수 있는 실리콘 케이스와 S펜, 그리고 버즈 프로가 있죠.

버즈 프로는 나중에 따로 살펴보겠고, S펜을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S펜의 필기감은 쫀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제 폰의 S펜의 펜촉이 살짝 마모되어서 그런 걸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느낌의 필기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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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는 버튼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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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에는 삼성 로고가 있습니다.


케이스는 상단에 첨부된 사진에서 확인하실 수 있는데, S21 울트라에 착용된 상태입니다.

왼쪽 측면에 S펜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기기의 카메라 렌즈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가려주는 형태입니다.

다만 실리콘 케이스이다 보니 S펜을 수납했다가 사용하기 위해 분리하는 등을 반복하면 나중에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조금 들었습니다. 


S21 울트라 간단 프리뷰이자 핸즈온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해당 기종의 색상은 블랙 색상입니다.

제가 해당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본 게 아닌 아주 잠깐동안 살펴보았기 때문에 리뷰 느낌이 들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작성했는데, 제 노력이 잘 보이실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ClockFace 둘러보기로 다시 찾아뵙겠으며, 버즈 프로 간단 프리뷰는 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거나 부족한 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해시테크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