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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만들기 - 2. 절전모드(다크모드) #with Galaxy

(게시글 작성 시간: 09-17-2021 01:38 AM)
홍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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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여사입니다🤗🤗🤗
이번주는
푸른하늘 만들기 
2. 절전모드(다크모드)
실천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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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에 절전모드의 일환인
다크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자, 그럼 다크모드를 사용하면 
어떤 절감효과가 있고
이로 인해서 푸른하늘을 유지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한 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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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재택근무나 
온라인 수업이 많아진 요즘,
PC 등 디지털기기 활용도가 높아져
탄소 발자국이 늘어나면서
지구 온실가스가 높아지고 있고,
지구의 온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환경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탄소발자국이란
사람의 디지털기기 활동 흔적으로생기는
온실가스의 대표주자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마치 '발자국'처럼 상징화한 개념으로
스마트 폰, PC, TV 등을 터치 한 번, 
클릭 한 번만으로도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디지털 탄소발자국’을 남기게 됩니다.

어떻게 온실가스가 발생하냐구요?
우리가 전자기기를 사용하면
와이파이, LTE 등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센터에 연결되고,
데이터센터는 인터넷 검색과 이메일, 
온라인 쇼핑 등
엄청난 양의 데이터 작업을 처리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를 위해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서버를 냉각해야 하고
이때 엄청난 전력이 소모되고
온실가스가 발생합니다.
바로 환경오염이 시작되는거죠~😱😱😱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노트북·PC·스마트폰·애플리케이션 등에서
화면을 어둡게 하는
"다크모드(Dark Mode)"를 
사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만약 노트북을 10시간 정도
풀가동해서 작업을 하면 
1㎏의 탄소가 배출되는데
이때 다크모드로 설정해서 작업을 하면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다크모드는
친환경 디지털 기술로 부상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유기발광다이오드·올레드) 노트북 화면이나 
스마트폰 화면에서
"다크모드"를 적용하면
소비전력이 25~30% 줄어들어
탄소배출을 저감 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노트북 PC 배터리 사용시간을 측정한 결과
일반 화이트모드에서는
배터리 사용시간이 9.9시간을 기록한 반면
화면을 어둡게 하는 다크모드를 적용하면
1.1시간 더 늘어난 
11시간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다크모드를 적용하면
화면을 구성하는 전체 픽셀 중
작동하는 픽셀 비율을 나타내는
‘OPR’(On Pixel Ratio)이 감소하면서
디스플레이 소비전력을
25~30%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크모드는
화면에서 정보를 담고 있지 않은 바탕을 
어둡게 바꾸는
사용자환경(UI·User Interface) 디자인으로
어두운 화면에 흰 글자를 표출합니다.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배터리를 절전할 수 있기때문에
전력 소모량을 줄여 
환경 보호로 이어집니다.

다시 말해, 전자기기를 사용할 때
절전모드로 전환하고 
"다크모드"를 사용하게 되면
불필요한 트래픽이 줄어들며 
탄소저감 효과를 누릴 수 있어 
탄소발자국'을 
줄일수 있게 됩니다.

다크모드는 설정 방법도
무척이나 간단한데요~~^^

빠른 설정창에서
다크모드를 활성화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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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설정 - 디스플레이 - 다크 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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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변화 
지구를 살린다’ 는 
생각으로
탄소발자국 증가를 막고 
푸른하늘을 만들수 있다면
다함께 동참해 보는건 어떨까요?
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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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오... 생각해보니 일리있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