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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러스 모델에서 아주 맘에 드는 기능이 실험실 볼륨조절 기능인데요.

이게 일상생활의 움직임에서 저절로 작동하는 오류가 심심찮게 일어 나는게 흠입니다.

가만히 확인해 보자니 이 놈이 '천천히 두 번' 두드려도 작동되도록 돼 있군요.

그러다 보니 뛰거나 운동할 때 기타 유사 진동에 의해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걸 '빠르게 두 번' 두드릴 때만 작동하도록 조정하면 훨씬 개선되리라 생각되는데

그 정도의 조정은 펌웨어 수정으로 큰 어려움이 없지 않겠나 생각해 봅니다.

감도를 아주 둔하게 하는 방법 등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또한 불편해지는 점이 있으니

빠르게 두드려야만 작동되도록 수정하는 걸 적극 요청해 봅니다.

그 외엔 별 다른 오류없이 볼륨조절 자체는 잘 되는 걸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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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arbuds 담당 입니다.

관련 담당자 분께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민감도 관련하여는 미동작  vs. 오동작이 서로 상반된 정도의 동작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두가지를 만족할 만한 절충점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을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하여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능 수정이 아니라 튜닝의 영역이라 짧은 시간안에 정답을 구할 만한 작업은 아닐 수 있으니 이 점 또한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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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실험실에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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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의미가 없을것 같습니다. 얼음을 씹는데 볼륨이 조정된 사례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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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적 특수사례야 수없이 많을 수 있겠고 애당초 진동방식인 한 완벽히 없앨 순 없겠죠.

얼음을 씹는 것처럼 순간적으로 빠가각~ 하고 진동하는  특수한 경우야 어쩔 수 없을지 몰라도 

일반적인 큰 움직임이나 운동할 때와 같은 많은 상황에선 훨씬 개선되리라 봅니다.

손해날 거 없는 간단한 수정으로 오작동이 1/3, 1/4만 줄어도 그게 개선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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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arbuds 담당 입니다.

관련 담당자 분께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민감도 관련하여는 미동작  vs. 오동작이 서로 상반된 정도의 동작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두가지를 만족할 만한 절충점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을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하여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기능 수정이 아니라 튜닝의 영역이라 짧은 시간안에 정답을 구할 만한 작업은 아닐 수 있으니 이 점 또한 양해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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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해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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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 놓고 언급 할 정도로 큰 변화를 만들지는 않아서, 별도로 안내를 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노이즈 수정이 Main Title 이었던 이번 FW Update 진행 시 (TB5), 말씀하신 두번 두드리는 간격의 timing을 미세하게 당겨 보았습니다.

요런 의견 주셨던 분이시니,  지금의 수정된 이후의 동작은 어떤지 세심하게 한 번 살펴 주세요.

미동작?  오동작?  어느 쪽에 방점을 두어야 할지, 간격을 더 줄이는 것이 나을지 등 의견 주시면 다시 한 번 감안하여 살펴 보겠습니다.  원래보다 대략 1/8 정도 줄였습니다. 참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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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세한 변경이 있었나 보군요. 다만 그런 정도의 변경으로는 별 의미가 없지 않나

싶어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려 보지요.

 

현재는 '아주 빨리 두드림부터 약 1초 간격으로 천천히 두드림'까지 다 동작을 하는데요.

우리가 실사용시 두드릴 땐 대부분 적당히 빠르게 토톡~ 두드리기 때문에 이토록 천천히

두드려도 되도록 할 필요는 없고 일상생활에서 오작동의 범위만 넓어진다는 것이죠. 

위 본문에선 '천천히' 부분에 대해서만 적었습니다만 여기서 더 추가하자면 '빨리' 쪽의

두드림도 조정이 가능하다면 훨씬 나아질 거라 생각이 됩니다.

 

실제론 사용자가 손으로 두드리는 적당한 속도의 범위에서만 반응하면 충분한데,  현재는

괜히 천천히 일어나는 일상의 진동에도 반응할 뿐만 아니라 반대로 손동작으론 불가능한

극히 빠른 어떤 진동에서도 반응하니 결국 오작동의 범위만 넓은 것이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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