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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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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Q에서 데스크톱 모드를 지원한다는데

덱스팀의 통찰력 덕분에 몇년간 편하게 썼지만

뭔가 아쉽기도 하네요.

하지만 구글의 지원으로 여러가지 오류들이 많이 잡아지고

선발 주자인 덱스로 인해 기존의 사용자들이 더 편리한 사용 경험을 얻을 수도이있으리라 기대도됩니다.

다만 소프트웨어적인 구글의 지원으로의 통합 이외에


덱스패드, 덱스스테이션, 케이블 등은 지속 지원 혹은

오히려 강화된 사용성으로 만나볼 수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용
7 댓글
띠요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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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종특: 삼성전자에서 최초로 한 것들을 다음 버전 업데이트에 카피해서 반영시킴.
데스크톱 모드 지원도 그렇고, 야간모드 지원도 그렇고.. 몇년 전 지문인식 기능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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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Active Level 1
동의합니다. 훌륭한 파트너십이 되겠지요. 삼성에서 열일해준 덕분에 세상 전체가 좋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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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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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os가 있었다면 그런 일은 안겪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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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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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DP alt mode는 C 타입 달린 모든폰이 되는게 아니고 무엇보다 단가 차이가 있어요, usb 2 만 지원하는데는 오직 8개의 배선만 있으면 되지만 디스플레이 출력까지 되게 하려면 24개의 배선이 있어야 해요.
그러므로 안드로이드 q에서 데스크탑 모드가 된다한들 달라지는건 별로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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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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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를 꽂아서 화면과 미러링되는 디바이스가 꽤 많은 걸로 아는데, 이런 디바이스들이 디스플레이 출력을 지원하는 24개의 배선과 무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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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na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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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의 대부분은 usb 디버깅 모드를 요구하고 앱도 깔아야 하는걸로 압니다.
즉 앱에서 소프트웨어 압축을 한 다음에 장치로 그 실시간 비디오를 보내고 디코딩을 하고 또 보내고... cpu를 엄청 많이 잡아먹는데다가 화질도 엄청 나쁜 방식이죠.
원리는 폰에서 유튜브나 트위치 방송하는 앱들과 같은 원리입니다.
네, 무관해요. dp alt mode는 usb-c 커넥터를 빌려쓰는 네이티브 A/V 프로토콜이거든요.
디스플레이포트 얼터네이티브 모드.
아니면 디스플레이링크라고 있긴 한데... 얘도 usb 3 지원 안하면 손실압축은 불가피 하네요.
그리고 뭣보다 그 장치들은 외부 디스플레이로 인식이 될 리가 없기 때문에, 데스크탑 모드 못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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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Active Level 1
자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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