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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 위클리 픽] 뉴스 여섯 개만 읽어주는 남자_11월 3주

(게시글 작성 시간: 11-19-2021 05: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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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과 정이 넘치는 블록체인 즐거움 콘텐츠 플랫폼 어댑터 편집국입니다.

 

지난 한 주의 블록체인 뉴스 딱 여섯 개만 어댑터와 함께 확인해 보시죠!

 

① [DAXPO 2021] “NFT, 열풍 지속되려면 커뮤니티·접근성·제도 뒷받침을”

대체불가능토큰(NFT) 열풍이 한때 유행에 그치지 않으려면 탄탄한 이용자 커뮤니티, 쉬운 서비스,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코리아>와 <부산제일경제>가 15~16일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부산에서 공동주최한 ‘디지털자산박람회(DAXPO) 2021’에 참가한 전문가들은 엔에프티 산업 대중화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을 집중 논의했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의 한재선 대표는 “최근 엔에프티 시장 규모가 급속하게 커진 원동력은 개별 엔에프티의 자산 가치를 유지하려는 (창작자, 보유자) 커뮤니티 생태계의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68

 

②국회 상임위들, 가상자산 관련 입법 본격 논의

국회가 가상자산 관련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무위원회는 가상자산법안들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가상자산 과세 유예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 4건을 검토한다. 최근 정무위 움직임이 눈에 띈다. 정무위 법안심사1소위원회(소위)는 17일 오후 회의에서 약 1시간 동안 가상자산법안을 다뤘다. 법안은 모두 13건.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발의한 가상자산법안 7건과 박용진 민주당 의원 등이 발의한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안 4건, 이주환 국민의힘 의원 등이 발의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 2건이다. 복수의 정무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17일 소위에서 위원들은 기존 법률을 고치기보단 가상자산법을 새로 만들자는 의견에 대체로 동의했다고 한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6269

 

③ 한은 “내년 CBDC 종합보고서 발표…차질없이 준비”

한국은행이 내년 중으로 모의실험을 마치고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종합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CBDC 도입이 결정되면 차질없이 발행에 나설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18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관련 주요 이슈 및 중앙은행의 과제’라는 주제로 ‘2021년 한국은행 지급결제제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배준석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개회사를 통해 “현 시점에서 CBDC의 구체적인 도입시기를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한은은 CBDC 도입이 결정되는 시점에 차질없이 발행에 나설 수 있도록 관련된 기술적 토대 구축 및 제반 준비 업무를 철저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1338

 

④송영길 “가상화폐 정책, 규제에서 진흥으로 전환해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18일 가상자산(가상화폐)에 대한 정책을 규제에서 진흥으로 전환해 글로벌 디지털 기축통화 패권 경쟁에 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 대표는 이날 부산지역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부산에 블록체인 전담 정부 기관인 ‘블록체인청’을 신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송 대표는 “조선 후기에 육의전만 허용하고 금난전권을 시행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가상자산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제재대상으로 봐서는 안 되며 규제에서 진흥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1342

 

⑤ 이더리움 지갑 ‘메타마스크’, 사용자 2100만 명 돌파…“디파이∙NFT 영향”

이더리움(ETH)의 지갑 메타마스크의 사용자 수가 2100만 명을 돌파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메타마스크는 “총 사용자가 2100만 명을 돌파했는데 이는 비트코인의 총 발행량보다 많은 사용자”라고 공개했다. 지난 4월 사용자가 500만 명을 돌파한 메타마스크는 이번 달 근 7개월 만에 420% 가량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마스크는 “우리는 이제 시작”이라며 “우리를 믿고 WEB3를 함께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 관련 뉴스(Link): https://blockinpress.com/archives/46845

 

⑥美 하원 민주당 의원들 “인프라 법안 암호화폐 브로커 정의 수정해달라”

미국의 하원 민주당 의원 10명이 인프라 법안 내용을 수정해달라고 요구했다. 17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대런 소토 등 미 하원 민주당 의원들이 인프라 법안에서 암호화폐 브로커의 정의를 수정해달라고 요구했다. 암호화폐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기업들도 브로커로 정의돼 피해를 입지 않게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암호화폐 브로커는 의무적으로 국세청에 거래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인프라법이 채굴자, 검증자, 지갑 개발업자들이 모두 세금 목적의 브로커로 간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관련 뉴스(Link): https://blockinpress.com/archives/46837

 

 

깔끔하게 지난 한 주 블록체인 뉴스 여섯 개 읽으셨습니다.

 

어댑터 편집국은 다음 주에도 더 흥미로운 뉴스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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