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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 위클리 픽] 뉴스 여섯 개만 읽어주는 남자_4월 4주

(게시글 작성 시간: 04-29-2022 0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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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사랑과 정이 넘치는 블록체인 즐거움 콘텐츠 플랫폼 어댑터 편집국입니다.

지난 한 주의 블록체인 뉴스 딱 여섯 개만 어댑터와 함께 확인해 보시죠!

 

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중앙아프리카공화국(CAR)이 BTC(비트코인)를 법정화폐로 채택했다. AFP통신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오베드 남시오 대통령 비서실장은 의회가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했으며, 파우스틴 아칸지 투아데라(Faustin Archange Touadera) 대통령이 이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을 법정화폐에 채택한 국가는 중남미 국가 엘살바도르에 이어 두번째다.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인구는 483만명으로 이 중 약 11%가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이번 조치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민은 이제 CFA프랑과 함께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쓸 수 있다. CFA프랑은 중앙아프리카의 가봉, 적도기니,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카메룬, 콩고공화국 등 6개국 경제공동체가 사용하는 통화다. 

관련 뉴스(Link):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077

 

② NFT·조각투자도 증권일까?..."유틸리티성 등 따져봐야"

최근 금융위원회가 뮤직카우의 저작권료 청구권을 자본시장법상 투자계약증권으로 결론 내렸다. 이에 따라 대체불가능토큰(NFT)도 증권으로 취급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조각투자뿐 아니라 조각투자와 사업 모델이 유사한 NFT도 증권성 검토 명단에 오를 수 있어서다. 자본시장법은 특정 투자자가 그 투자자와 타인 간의 공동 사업에 금전 등을 투자하고 그 결과에 따른 손익을 귀속받는 계약상의 권리가 표시된 것을 투자계약증권으로 정의한다. 금융위가 조만간 배포할 예정인 '조각투자 등 신종증권 사업 관련 가이드라인'에서 NFT에 대한 정책 방향성이 잡힐지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주목하고 있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071

 

③ 미국, 주택 구입시 암호화폐로 대출 가능해졌다

새로운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프로젝트인 USDC.homes이 암호화폐로 주택 구입이 가능한 디파이 대출을 출시했다. 27일(미국시각) 크립토뉴스의 기사에 따르면, 현재 이 대출은 텍사스 주민들만 이용 가능하며 조만간 다른 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무담보 대출 옵션과 담보 대출 옵션 모두 제공하며 사용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USDC 스테이블코인이나 기타 인기 암호화폐 자산을 담보로 이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이용하면 주택 구입자는 최대 5백만달러까지 대출 가능하며 금리는 5.5%에 20%의 계약금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든 거래는 온체인(on-chain)으로 처리되나 대출자는 신용도 점수 등 오프체인(off-chain) 데이터를 신청시 포함할 수 있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302

 

④ 뉴욕주 의회, 비재생에너지 사용 신규 암호화폐 채굴 차단 입법 시동

뉴욕주에서 재생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암호화폐 시설의 설립을 차단하는 입법 작업이 첫 관문을 넘었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의회 위원회는 25일 탄소 기반 에너지원을 사용하는 신규 암호화폐 채굴 시설을 2년간 금지하는 법안을 승인, 본회의에 상정했다. 암호화폐 업계는 민주당 소속 앤나 켈레스 의원이 발의한 이 법안(Assembly bill A7389C)에 격렬하게 반대해왔다. 업계는 법안이 승인되면 뉴욕주 소재 암호화폐 업체들의 타지역 이전으로 이어지면서 고용 및 미국의 “지정학적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하지만 법안 지지자들은 기존 채굴 시설들과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채굴업체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반박한다.

관련 뉴스(Lin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24622

 

⑤ ‘블록체인’이 미래 인터넷의 중추인 이유

지난 몇 년 동안 ‘인터넷의 미래’는 많은 추측과 논쟁의 주제였다. 가상 세계와 몰입형 경험의 등장부터 소셜 미디어의 폭발적인 성장까지 인터넷은 커뮤니케이션과 상거래를 위해 ‘어디에나 존재하는 매체’가 됐다. 그리고 블록체인의 출현으로 인터넷은 일대 변혁을 앞두고 있다.이것이 인터넷의 첫 번째 변화는 아니다. 약 30년 전 대중에 공개된 이후로 인터넷은 2가지 중대한 진화를 거쳤고, 이제 막 3번째 진화를 겪으려 하고 있다. 이러한 변혁은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뿐만 아니라 살고 일하며 상호작용하는 방법까지 바꾸면서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다.

관련 뉴스(Link): https://www.ciokorea.com/news/234279

 

⑥ 증권사들이 꼽은 미래 먹거리 톱픽 '가상자산·블록체인'

국내 증권사들이 비우호적 시장 환경 대응의 일환으로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사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간 투기로 취급받던 가상자산이 투자업계 내 대세가 되면서 증권가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는 상황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SK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들이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는 지난해 9월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개정에 따라 제도권으로 가상자산이 편입되면서 증권사들의 접근이 수월해졌기 때문이다. 증권사들은 기존 사업인 증권과 합이 잘 맞는 블록체인 기반 증권형토큰(STO·Security Token Offering)에 주목하고 있다. STO란 실물자산을 블록체인 기술 등을 이용해 전자형 토큰으로 전환하고 이를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련 뉴스(Link):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2042613433760838

 

깔끔하게 지난 한 주 블록체인 뉴스 여섯 개 읽으셨습니다.

 

어댑터 편집국은 다음 주에도 더 흥미로운 뉴스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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