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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터 위클리 픽] 뉴스 여섯 개만 읽어주는 남자_9월 3주

(게시글 작성 시간: 09-17-2021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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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과 정이 넘치는 블록체인 즐거움 콘텐츠 플랫폼 어댑터 편집국입니다.

 

지난 한 주의 블록체인 뉴스 딱 여섯 개만 어댑터와 함께 확인해 보시죠!

 

① 노웅래 의원 "가상자산 과세 유예해야... 정기 국회 통과 추진할 것"

노웅래 더블어민주당 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유예법을 정기 국회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말했다. 노웅래 의원은 지난 7월 가상자산 과세 시점을 1년 유예하고, 관련 소득도 금융자산으로 분류해 세금을 인하하자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노 의원은 "관련 과세 인프라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 유예는 이미 선택이 아닌 필연적 상황"이라며 "가상자산에 대해 미술품 거래처럼 세금을 매기겠다는 시대착오적 판단도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과세 유예와 실질 세금을 인하하는 관련 법이 현재 상임위에 계류되어 있는만큼, 정기 국회 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을 적극적으로 설득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27

 

② 경기도, 세외수입 체납자 1661명 보유 코인 61억원 압류

경기도는 세외수입 체납자 1661명(체납액 144억원)이 보유한 암호화폐 61억원(평가금액)을 압류 조처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사용료, 수수료, 과태료, 과징금 등 각종 행정적인 목적으로 법률에 따라 부과·징수하는 수입을 말한다. 도는 "지난 5~8월 4개 거래소를 상대로 100만원 이상 세외수입 체납자 2만9656명의 암호화폐 거래와 보유 내용을 전수조사해 이같이 조처했다"고 이날 설명했다. 적발된 사례를 보면, 고양시 의류도매업자 ㄱ씨는 지난해 공장 불법 증축으로 부과된 이행강제금 2000만원을 내지 않고 있다가 이번 조사에서 가상화폐 5억원을 보유한 사실이 확인됐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5307

 

③ 블룸버그 전략가, 비트코인 올해 10만달러 전망 재확인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상품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10만달러애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했다. 16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맥글론은 트위터에 차트를 공유하며, 비트코인이 2021년 상당한 진전을 이루면서 잠재적으로 10만달러에 도달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랠리를 가능하게 하는 요소로 과거 비트코인의 거래 추세, 비트코인 공급량의 감소, 그리고 주류 기관들의 비트코인 수용을 꼽았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94015

 

④정우현–표철민 충돌 “디파이 소스 공개하라” vs “추후 공개” ..클레이스왑으로도 불똥

체인파트너스(체파)가 런칭한 디파이 돈키에 대해 “디파이 스마트콘트렉트 소스를 공개하라”는 주장이 나왔다. 체파의 표철민 대표는 “더 많은 감사를 받은 후 소스를 공개하고, 스마트콘트렉트도 오픈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오픈소스 공개를 주장한 아톰릭스의 정우현 대표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소스를 공개하라”며 정면 충돌했다. 체파가 지난 1일 시작한 돈키에는 1000억 원의 예치 자금이 모였고, 대출도 300억 원 규모에 달한다. 돈키 오픈소스 공개 논란은 다른 서비스에도 불똥이 튈 전망이다. 그라운드X가 개발한 클레이튼을 기반으로 오지스가 만든 디파이 클레이스왑도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 관련 뉴스(Link):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93672

 

⑤피델리티, SEC에 비트코인 ETF 승인 촉구…“전세계적 투자자들의 욕구”

미국의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촉구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 산하의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이 비공개 SEC 회의에서 비트코인 ETF의 승인을 촉구했다. 앞서 피델리티는 지난 3월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의 톰 제솝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들은 지난 8일 SEC 관계자들과 가진 화상 회의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욕구와 비트코인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타국에서는 이미 유사한 펀드를 보유 중인 투자자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10개 이상의 비트코인 ETF 신청서가 보류 중”이라며 비트코인 ETF를 승인을 강조했다.

> 관련 뉴스(Link): https://blockinpress.com/archives/45971

 

⑥아크 인베스트먼트 캐시 우드 CEO “비트코인, 5년 안에 50만 불 돌파 가능“

암호화폐(가상자산) 지지자 캐시 우드가 “비트코인(BTC)이 5년 안에 5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헤지펀드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캐시 우드 최고경영자(CEO)가 ‘월스트리트 솔트 컨퍼런스’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의 5%를 암호화폐에 할당하기 시작하면 BTC 가격이 지금의 10배 이상 상승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짚었다. 우드 CEO는 “우리의 예상이 맞다면 기업들은 보유 중인 현금을 암호화폐와 같은 자산에 할당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관련 뉴스(Link): https://blockinpress.com/archives/45962

 

 

깔끔하게 지난 한 주 블록체인 뉴스 여섯 개 읽으셨습니다.

 

어댑터 편집국은 다음 주에도 더 흥미로운 뉴스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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