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비의네비게이션_빅스비담당
Moderator

User Statistics

  • 510 Likes
  • 0 Solutions

User Activity

모처럼 한가하게 쉬는 날 마침 가장 편한 자세로 소파에 기대 TV를 보다가 영화가 보고 싶은데 리모컨은 저 멀리 있다면? 웬일로 룸메이트가 미역국을 끓여보겠다고 주방을 차지했는데 물을 얼마나 넣는지, 소금이 들어가는지 계속 물어본다면? 야심한 밤, 냉장고를 뒤적이다가 치킨 생각이 나 방에 있는 동생을 꼬셔볼까 생각이 들었다면? 집에서도 분신술 쓰고 싶은 적 있나요? 정말로 손이 부족할 때나 움직이기 싫을 때 말 한마디로 뚝딱 해결할 수 있다면 ...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사람이 밀집한 실내에서 활동하거나 사람들이 북적한 곳은 찾기가 많이 어려워요. 그래서 오늘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하면서 간단한 야외 활동 하실 때 빅스비가 어떻게 도와 드릴 수 있는지 방법을 찾아보았어요. 요번주도 역시 빅스비를 잘 활용하시는 전문가 분들이 빅스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사연을 받아 이를 묶어 재구성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소개할 기능들을 모르시고 계시고 유용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얼마든지 가져가세...
오늘도 출근 잘 하셨나요? 바쁜 아침에 조급한 마음으로 출근 준비 하시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니 빅스비가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 없답니다. 그래서 출근을 준비하는 짧은 시간에 빅스비가 여러분들을 도와 드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어요. 아래는 많은 빅스비를 잘 활용하는 전문가들이 빅스비를 어떻게 사용하는 지에 대한 사연을 묶어 재구성 해보았어요. 정말 많은 꿀팁들이 있으니 여러분들께서 아래 내용중에 필요한게 있으면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여자친구 ...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문을 나서면 갤럭시 버즈+를 귀에 꽂아 길게 눌러 이야기 해요. 띠링~! “출근길에 듣기 좋은 음악 틀어줘” 퇴근 후엔 집에 와서, 갤럭시 홈 미니에게 회사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을 내려놓고 이야기 해요. 하이 빅스비~! “힐링이 되는 음악 틀어줘” 이렇게 하루를 갤럭시 홈 미니와 갤럭시 버즈+와 같이 보냅니다. 대부분이 음악을 듣는 용도로 많이 쓰실꺼 같아요. 갤럭시 홈 미니와 갤럭시 버즈+는 디스플레이가 없는 디바이스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한 손에 들고, 흥겨운 노래를 들으며 발걸음을 재촉하는 김갤럭 씨의 퇴근길. 친구에게 걸려온 반가운 전화에 끼고 있는 버즈+를 가볍게 두드려 전화를 받아요. 친구의 결혼 소식! 청첩장도 줄 겸 다음주 토요일에 밥을 사겠다고 하네요. 갤럭 씨는 착용하고 있는 버즈+를 길게 눌러 일정을 등록해요. 김갤럭 : “다음 주 토요일 ‘OOO청첩장’ 일정 등록” 빅스비 : “O월 O일 토요일 ‘OOO 청첩장’ 일정을 등...
Fol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