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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들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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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째. 드디어 물놀이!조식 만둣국조식먹으면서 수영하기 좋은 날씨다 했는데왠지 월정리해수욕장엔 사람 많을 것 같고튜브도 없어서 고민하니게하 사장님께서 튜브 빌려주시고게하 가까운데 숨은 해변도 알려주심날 쓰다듬어라 닝겐아 그리고 여기와서 알게된게 있다..내가 털알레르기가 있다는 걸..ㅜ늘 길고양이 만지면 손 씻어서 몰랐는데데이는 집고양이니깐 괜찮겠지하고 안씻었는데잠시후 그 손으로 눈 살짝 비볐는데눈이 간질간질 부었다..고양이 키우는 건 힘들겠지만...
3일째. 숲길 갔다 밥도 먹고 바다도 보고.비자림으로 가는 삼거리팬케이크집 나와서 버스타고 비자림 가려했으나바로 앞에서 버스 놓치고..그 다음 버스가 30분뒤? 여서기겁하며 택시타고 감비자림 관람권관람권 인증비자림 지도느긋하게 돌아다닌 것 같은데비자림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사진 시간을 보니한바퀴 도는데 거의 한 시간 정도 걸렸다.연리지 나무비 내리는 소리,비가 우산에 떨어지는 소리,젖은 흙길 밟는 소리,마스크 속으로 조금씩 들어오는 촉촉한 초록...
3일째. 점심은 수플레 팬케이크로.9시에 일어나서 먹은 첫조식 카레덮밥특이한 포즈로 궁디팡팡 즐기는 레이9시에 조식먹고 잤다가점심을 먹기위해 1시에 출발가는 길에 본 한적한 시골동네 미용실카페오길 외관시골동네 한가운데 있는 수플레 팬케이크 맛집깡시골이라 걸어오면서도 힐링됐다.카페오길 바깥채 테이블1바깥채, 안채로 나뉘어져 있는데바깥채는 플랜테리어로 꾸며져있다.아날로그 감성사람 많을까 걱정했는데내가 갔을 땐 나 밖에 없어서 여유롭게 사진찍으면서구...
2일째. 근처 바람쐬러.벌써 너저분한 내 방낮 12시 넘어서 닝기적 모닝창이 높아서 서서봐야되는 저멀리 바다뷰뽀송한 치명적인 애기냥 뒷태세모 주먹밥3시 넘어서 밖에 나옴대충 주먹밥 사서 해변가에서 먹을랬는데바로 앞에서 찜한 주먹밥들 품절ㅜ숙소에서 걸어서 2-3분정도이니 나중에 도전하는걸로숙소에서 월정리 해변까지 걸어서 15-20분 정도월정리 바닷가서핑 교실흐리고 비오는 날씨였지만배움의 의지는 불타오르네(뽜이여~!!!!)월정리 해변해변에 수영존과...
1일째. 숙소 체크인 후 근처 산책.짐풀고 밖에 나갈까말까 고민하다가숙소에 쟁겨두고 먹을 간식도 사고 산책할 겸번화가인 해변쪽으로 걸어갔다.숙소에서 해변까지 15-20분 정도 소요흐린 날 월정리해수욕장위로받는 느낌에 울컥했던 노을숙소 가려고 해변 등지고 가는데 옆사람들이갑자기 사진을 찍길래 뒤돌아보니...가만히 노을을 보고있는데여러 감정이 스쳐지나가면서울컥 눈물이 나려고 해서 사진 찍으면서 참았다.위로받는 느낌을 받고 숙소로 돌아갔다.구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