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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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마다 힐링을 하고 가는 곳백제 무왕 서동과 신라 선화공주의 사랑 테마로 꾸며져 있는 곳입니다. 아늑한 공원이라 부담없이 산책하며 오리와 연꽃 등 자연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관북리 유적지와 부소산 낙화암, 능산리고분군, 정림사지 등 백제의 마지막 수도로 금강을 끼고 많은 문화유산을 품고 있는 충청남도 부여군은 올 때마다 마음이 넉넉해지고 힐링이 됩니다.
이 산을 가면 사람이 지혜롭게 달라진다고 해서 '지혜로울 지, 다를 이'를 써서 智異山이 되었다고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정상 천왕봉에는 등산객 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가을 산행을 즐기러 오신 분들이 많을 거라는 예상은 했지만 그 예상보다도 더 많이들 오셨더군요.개인적으로는 이번이 3번째 지리산 등산인데 아직 더 알아야 할 것과 장소들이 많은 산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청명한 가을 낮이었죠~함양군의 상림공원입니다.가족 단위로 꽤 많이들 오셨더군요!각종 가을 꽃이 만발한 상림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모두들 즐겁게 주말 마무리 하시구요~😄
부여 정림사지 5층 석탑 야경궁남지 포룡정(宮南池 抱龍亭)의 야경이건 서동과 선화공주의 캐릭터일 듯합니다. 궁남지 앞 회전 교차로부소산 사자루, 낙화암 위쪽 편에 있는 누각낙화암에서 찍은 부여 백마강의 탁트인 풍경입니다.낙화암 고란사, 백마강가에 인접해있죠고란사 아래 백마강 황포돛배 선착장고란사의 고즈넉한 풍경 한 컷입니다.만개한 가을꽃, 부소산 산책길 중다시 궁남지의 포룡정, 이번은 낮입니다.궁남지의 분수궁남지 빅토리아 연꽃잎의 모습입니다. ...
7월에 찍은 사진인데 역시 야간모드로 사진 찍을 때마다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달 떠오르던 날 실제로는 어두컴컴한 밤이었는데 사진 찍으니 너무 잘 나와서 놀랐습니다.여기 보니 달에다 대고 찍은 줌인 사진 많던데 그거 못 찍어서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