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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eoni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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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빛대신 저녁에는 사람들이 만든 빛이 대신한다. 하늘의 빛은 모두를 빛추지만 사람들이 만든 빛은 단지 그곳만 빛추는게 다른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캄캄한 곳에서 바라 본 자동차,가로등 그리고 실내의 빛가로등과 실내의 빛이 어둠을 밝히는 밤이곳은 산책길인데 가로등하나가 겨우 빛을 밝혀준다.
이번에는 2시넘어 찾아가봤습니다. 날씨도 훈훈해서 걷게되는 오늘입니다. 그냥 핸드폰사진입니다. 업데이트했는데 사진의 색이 더 좋아보입니다.오랜세월에도 견딘 예전 서울역 푸름한 지붕이 현대식 건물과도 조화로워 보입니다.솔직히 이 정도 하늘은 아니었는데 핸드폰에선 이리 깨끗해보여 어찌하지요.건물유리창에 비친 모습입니다. 하늘이 맑긴 한가봅니다.
동지 지나더니 하늘이 좀 더 밝음이 길어졌네요. 6시가 되어야 어둠이 내리는 걸 보면 겨울도 점점 옅어지는 거겠지요. 심심한 하늘에 색을 넣어 봤습니다.좀 더 확대~그리고 색도..청색을 넣은 하늘입니다.
몽촌토성에도 뉘엿뉘엿 해가 지고 있습니다.어제보다 따스한 날씨로 산책나온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앞으로 귀하게 생각 될 우리의 일상입니다.롯*타워와 지는해, 잎하나없는 나무를 한꺼번에 넣으니 생기는 현상. 롯*타워는 기울지 않았습니다.잎을 떨구지 못한 나무는 낙엽을 매달고 있고 그옆으로 오가는 사람을 찍음나무는 낙엽을 떨구고 그 속에 새둥지 하나 보이는데 너무 먼데서 찍었습니다.토성에서 나오는길에 빌딩사이로 숨어드는 해가 보입니다. 아침에 뜨는...
볼일이 있어 나왔는데 눈이 제법 내려 어쩔까하다가 한양대근처에서 응봉산까지 중랑천따라 걸었습니다. 포근한 1월이 되시길바랍니다.중랑천따라 걷다보면 엄청난 소리를 내며 흐르는 물을 마주하게 됩니다.누워서있는 나무입니다. 눈발 흐날리는 모습을 찍었습니다.오리들이 모여있네요. 눈과 추위를 견디며새들이 중랑천에 제법 살더라고요. 제핸펀은 확대가 이정도여서. 새들의 이름은 p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