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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못 만나서 저렇게 우리안에 갇혀지내는 개들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실컷 뛰어놀며 재롱도 피우고 사랑도 피우고
그러면서 사랑도 받고 칭찬도 받으며 사회생활을
실컷해야 하는 동물들을 가둬두는 것은 정말로
동물들에게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들 엄청 순함 ㅎㅎ 꼬리 막 흔들며 반기는 아이도 있고
무서워서 숨는 곳을 찾을려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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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볼때마다 맘 아파지는 모습입니다.ㅠㅠ 좁은 우리에 갇혀지내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사람에게나 말 못하는 동물들에게도 자유는 당연한거고 소중한 것이거늘..
이제 저렇게 동물들을 학대방치 하는 일들은 사라졌으면 하고 소망해봅니다..뿔닭님처럼 따뜻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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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완전 학대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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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고 답답하고 불편하고 불결한 감금(?)의 우리 안에서 하루속히 풀려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소중한 자유를 박탈당한 모든 귀여운 동물들을 위로하며...!

뿔닭님의 따듯한 생각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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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Level 5
목숨을보장하기어렵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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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철장 우리가 안좋은 점이
발바닥이 찢어지든가 벌어지든가 그리고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주 좋지 않는 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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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강아지라기보다는 개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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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같이 있어서 그냥 강아지라고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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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반려견을 키우는입장에서 아이들이 불쌍하고 가엽네요 넓디넓은곳에서 맘껏 뛰어다니며 놀고 먹고 쉬어야하는데...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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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동물이든 간에 갇아두고 키우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사람만 보면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반려견이라면 더욱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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