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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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2022 08:41 PM ·
갤럭시 A/J/노트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삼성 디자인, UI, UX는 중복되는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노트 20 울트라 업데이트를 진행하는데,
진행되는 창에서
진행율을 나타내는 방식이 두가지가 나타나더라두요
진행 상태바, 진행 퍼센트
그런데 사용자 입장(저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궁금하긴 하지만, 굳이 상태바와 퍼센트 두개다 나타낼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둘중에 하나만 나타내도 사용자는 충분이 인지 할텐데, 이런 생각이 든거에요^^
둘중에 하나만 나타낸다면 어떤걸 남길까 생각해보면
상태바는 시각화로 볼수 있긴하지만 섬세한 수치가 표현되지 않아, 그것을 뚫어져라 보는 사람에겐 진행이 되고나 있는건지 답답함을 느낄 것 입니다
그래서 숫자 퍼센트만 남기면 좋을 것 같다란 결론을 매게 됐죠
그 바로 뒤 표시되는 앱 최적화 화면도 그렇구요
위처럼 상태바만 없어져도 좀더 나은 디자인에, 깔끔해 진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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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안드로이드 설치 화면, 앱최적화 화면은 위와 같은 UI인데...
바로 다음 부팅 완료 후 "안드로이드를 시작하는 중..." 문구가 나오며 로딩(?)되는 화면은 또 다른 UI가 나오더라구요...
이런 섬세한 부분이 통일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선 깔끔한 느낌을 가지게 될 것이고
개발하시는 분들 입장에선 매번 UI를 어떻게 적용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될테니까요
제 생각엔 디자인은 하나라도 없애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가장 깔끔하고, 사용자 입장에서도 직관적인 UX가 나오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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