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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2024 03:13 AM - 편집 05-26-2024 03:14 AM
갤럭시 S갤럭시를 쭉 써오면서
굿락은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했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 삼성이 제일 좋은 이유이기도 했구요
one UI 6.1 업데이트 한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1. ColckFace의 AOD 시계 설정 따로 못 하게 바뀐것
2. HomeUP의 홈과 앱화면 하나로 쓰기 상태에서
추천앱 아이콘 삭제, 사용중지, 앱숨기기 불가
3. NavStar 사용하지 않으면 체스처 모드 사용시
하단 중앙 힌트 숨기기 불가능
4. MultiStar Dex 모드에서 게임앱 실행시
백그라운드 멈춤현상 및 풀스크린 아닐때도 멈춤현상
2달이 넘도록 이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고 있네요
2번 같은 경우엔 one UI 6때부터 있던 문제라
작년 11월부터 반년 넘도록 수정되지 않고 있어요
얼마전 굿락팀에서 굿락 앱을 더 많은 갤럭시 유저가
사용할 수 있도록 구글스토어 입점을 준비중이라는
공지글을 봤습니다
더 많은 유저들에게 굿락을 알리고 사용할 수 있게
유도하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죠 해야 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 이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고
그 문제로 기존 유저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기 마련이고
지금 제가 보기엔 굿락팀에겐
기존 유저들의 불편함보다 구글스토어 입점이
더욱 중요하다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실망할 수 밖에 없네요
갤럭시는 이런 부분에서 아직도 멀었다 싶기도 하구요
기존 굿락앱의 새로운 기능추가도 많아졌고
새로운 굿락앱 출시도 반갑고 좋은 일이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를 자꾸 미루고 나몰라라 하는 건 아닌지
문제 수정을 반년넘게, 또 2달 넘게 그냥 두네요
삼성 같은 대기업에서 이렇다는게
그것도 가장 애정하던 굿락팀이 이렇다는게
정말 아쉽고 실망스럽습니다
평점리뷰에도 반응없고
커뮤니티에 글을 써도 반응 없고
반응을 해도 그저 반응만 있을 뿐
해결책은 나오질 않으니
더 이상 리뷰도 커뮤니티 글도 쓸 이유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