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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2025 10:34 PM ·
갤럭시 S- 신규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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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5 08:39 AM - 편집 03-12-2025 08:48 AM
갤럭시 S저도 동일한 상황이네요. 저도 연락 없어서 제가 계속 연락 취했습니다.
저는 빠르면 15일 늦어도 17일 이라고 얘길 하길래
15일이 빠른거고 17일은 보장이냐 물으니 그것도 말을 못합니다.
예정일보다 5일이 늦는데 이걸 선심쓰듯 얘길 해요.
통화하는 부서는 그냥 고객 달래기 위한 부서로 인식됩니다.
자동차도 아니고 무슨 핸드폰 생산이 한달이나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고
정 제트블랙 색상 재고가 없으면 색상을 좀 다르게 더 풀던지 대체방법도 있을텐데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200만원씩 결제해놓고 한달만 기다려도 ..
삼성 실적 안좋다더니 이자로 이득을 노리는것인지? 이게 주문생산이지 ..
상담하는 사람들은 아무런 권한이 없음 그냥 감정노동만 하는 인원으로 보입니다.
어째 구매후 3월10일까지 그리고 배송일이 변경되는 그 시점까지 단한통의 문자조차 없었습니다.
이게 초일류 삼성인가요. 구멍가게도 미안하다고 연락은 줘요.
누구는 갑자기 배송희망일 변경이 활성되서 몇일 더 일찍 받았다는 글도 보이고 한데
한달이나 기다렸으면 약속을 지키지 못하더라도 연락은 할줄 아는 것 정도가 대기업의 기본적인 애티튜드이지 않을지?
뉴스기사로나 소식을 접합니다만
사전판매량 100만대, 이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요. 가장 많은 판매량을 사전판매 기간으로 잡았다고 친다면 삼성 한달 생산량을 140만대 라고 잡았다는데
5일전 기사에서는 출하량 전작과 비슷하다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3509
3월엔 울트라 생산량도 줄일정도로 판매량이 줄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대박났어" 를 고객이 이해해줄거라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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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2025 08:45 AM - 편집 03-12-2025 08:46 AM
갤럭시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