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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개발자들에게 전하고 싶은말

(게시글 작성 시간: 10-15-2021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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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제가 적은글에 나름 다들 관심을 가져주셨어요. 오늘은 2탄으로 마무리 하면서 이제 이글을 끝내려고 해요! 삼성의 문제점과 경쟁사(애플) 대비 발전필요성에 대해 개인적 견해를 서술해 봅니다. 
제가 모든게 맞는게 아니니 틀린것이 있다면 댓글주시면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삼성을 응원하기 위한 마음에 적은 글이지 비난하거나 삼성을 비하하려는게 아닙니다. 

1.독자OS부재와 독자AP포기 애플의 아이폰은 갤럭시보다 스펙은 낮은데 최적화에선 더 뛰어난 모습을 보입니다. 더 낮은 RAM 더 낮은 배터리 용량 더 낮은 저장공간 등을 가졌지만 최적화나 성능면에서 우위를 가지죠. 이는 애플은 독자 OS와 자체설계AP를 하기에 제조사 커스터마이징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만든놈보다 더 잘 아는놈은 없겠죠. 그래서 낮은 스펙대비 높은 효율을 뽑아낼수 있습니다. 삼성의 경우 OS는 구글이 AP의 경우는 갈수록 독자설계 비중을 줄이고 최근 세대의 대부분은 퀄컴에 의존 하고있습니다. 타사의 OS 와 타사의 AP로 최적화 하면 자사의OS와 자사의AP를 최적화 하는사람보단 불리하게 적용하겠지요. 애플도 갤럭시S2 시절엔 AP를 삼성파운드리에 맡길정도로 설계수준이 지금만큼 좋지 못하였고 삼성과 애플 둘다 ARM으로 부터 베이스설계를 받는점을 감안한다면 과거 애플과 삼성의 AP설계에 대한 능력치가 동일선상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애플은 A15칩셋이나 M1칩셋등 설계수준이 많이 발전하였으나 최근 갤럭시는 AP설계를 포기하는 방향으로 잡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OS경우도 애플은 7년~8년이 지난 아이폰도 최신 ios로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만약 하드웨어 스펙이 부족하여 최신 ios를 못넣으면??? 그 기능(스펙을 요구하는) 는 빼고 최신 ios를 다 적용해줍니다. 이러한 애플에 대한 신뢰는 결국 다음 폰이 아이폰으로 구매하게 소비자를 설득시키는거죠. 언제가 되었든 오래된 폰이든 어떻게든 업데이트를 지원해주니깐요 삼성은 그래도 안드로이드 중에선 대장이고 제일 sw 지원을 많이 해주는건 잘 알고있습니다만 경쟁사 애플에 비하면 부족합니다. os 3년 보장 이런것보단 정말로 애플처럼 할수있는 끝까지 지원해준다면 어떨까요? 자체OS는 이미 늦었는데 AP마저 포기한다면 더더욱 경쟁력이 처질것 같아서 우려됩니다. 물론 AP설계와 독자OS가 힘든건 너무나 잘 알고있습니다만 포기해서는 안될 부분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위 사항으로 인해 결국 아이폰의 판매량이 더 높을수 밖에없습니다. 왜냐하면 더 나은 최적화 기기인데 애플의 ios는 아이폰에서만 사용할수 있거든요. 전세계 대부분 제조사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로 삼성이 애플과 차별하를 꾀하긴 어렵습니다. 애플이 ios를 오픈하여 여러 제조사가 쓰게된다면 아이폰만의 메리트는 명백하게 줄어듭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보니 ios만의 메리트는 아이폰에만 느낄수있다보니 안드로이드 대장인 삼성입장에선 대체제가 많은것이죠 중국폰 미국폰 등등.. 그래서 삼성이 혁신적인 모델(다른 제조사가 손도 대지 못하는부분) 지금의 z플립3 나 폴드3 같은 모델이 아닌 이상 삼성 bar형 스마트폰을 사야만 한다는 이유에 why? 가 있는거죠 대체제가 있으니깐요. 게다가 애플 제품은 거진 평생 sw 업데이트가 지원한다는 점 또한 판매량을 자극하겠지요 

3.어지러운 라인업 이게 제가 오늘 가장 말하고 싶은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위 1,2번은 지금 현실적으로 당장 바꾸긴 어려운 내용입니다. 하지만 지금 삼성의 라인업은 충분히 바꿀수있고 수정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어지럽고 효율이 떨어집니다. 예전엔 너무많은 갤럭시가 있었어요 E모델 M시리즈 F시리즈 와이드시리즈 뭐 돌핀 엣지 온갖 파생 모델이 줄줄줄 들어붙여서 재고관리도 힘들고 AS정책도 떨어지고 최적화 부분도 매우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금은 갤럭시 A ,S ,Z ,노트 4가지로 정리되어 그나마 좋습니다. 저와 대다수 유저가 지적하는것이 그 A S Z 노트 안에 라인업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A시리즈는 뭐 20 22 32 42 52 62 70 80 이렇게 말할것도 없구요 A라는 라인업에 1년에 출시가 10개모델 가까이 ........ 또한 s도 +니 울트라니 fe 니 엄청나게 복잡합니다. 그래서 제 생각엔 A시리즈 내에 최저가모델 20 중저가50 보급형끝판왕 70 이렇게 3종류 S 시리즈는 미니 노멀 플러스(지금의 울트라개념) 3가지 이런식으로 깔끔하고 명확하게 정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삼성에서도 개발인력을 소품종에 집중하여 더 높을 퀄리티를 보여줄수 있을거고 그에 따른 디바이스별 최적화 능력도 매우 올라갈겁니다. 차후 as 센터 재고보유도 유리해지고 판매망 관리라던지, 라인업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라던지 훨씬 좋을것 같습니다. 5개 모델을 개발하고 사후 펌웨어 업데이트 하는것보다 3개만 하면 3개 개개의 퀄리티가 훨씬 높아진다는 소리 그래서 저렇게 A,S,Z,노트 이런류 내부의 세부모델이 3개 미만이 되면 좋을것 같습니다. FE이런거 만들거면 차라리 A시리즈 최상위 모델로 만들라는 얘기입니다 s안에 fe 만들어서 파생모델화 하지 말구요. 품종과 모델을 축소해서 그 안에 개발여력을 집중해서 1개의 폰을 더 가치있고 제대로 신경써 달라는 얘기입니다 펌웨어도 오래 업데이트 해주시구요

 4.프리미엄 제품내의 원가절감 프리미엄은 그 자체로 프리미엄이어야 합니다. 보급형은 보급형 다워야 합니다. 프리미엄 제품 내에서 급나누기/원가절감은 브랜드 이미지 전체를 갉아먹는 바보같은 짓입니다. 노트10 이후 부터 삼성은 프리미엄라인에 원가절감과 급나누기를 하고있습니다. 소비자의 불만은 커집니다. 프리미엄에 왜 급나누기랑 원가절감을 하느냐면서 말이죠. 원가절감은 A 시리즈에서 해야하고 급나누기는 A라인과 S 라인업 사이에 행해져야 합니다. 프리미엄인 S 시리즈 내부에서 급나누기와 원가절감을 하면 라인업이 개판되고 꼬이는거죠. S미니 노멀S S플러스(울트라) 는 기본 베이스는 동일해야 합니다. 지금 삼성처럼 S미니는 성능 구대기로 만들고 울트라는 온갖거 다 떄려박고 이렇게 할게 아니라는거죠. 말 그대로 크기만 차이가 있고 그에따른 (물리적인 배터리용량,카메라모듈크기로 인한 화소차이) 이정도를 보여야죠. 프리미엄에 인치 작은건 싸구려화 시키는게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그럼 그게 프리미엄이 아닌거죠. 작은화면 폰을 원하는 사람은 있어도 작은화면 폰이 성능을 구린걸 프리미엄 라인을 쓰고싶은사람이 바라는건지 생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원가절감(후면 플라스틱, 코닝글래스하위등급 120hz 미지원 램 차이 등) 은 A 시리즈에서 해야지 S나 노트에 노트20처럼 구리게 만들고 노트20울트라만 똑바로 만들어서 노트20과 노트20울트라 사이에 원가절감이 이루어지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급나누기와 원가절감을 프리미엄 내부에서 하면 삼성의 프리미엄 폰만 바보되는거에요. 

5.마지막 초기 구매자/충성고객에 대한 뒷통수 애플 아이폰은 출시할때 사도 중고방어가 잘되고 사전예약자나 초기구매자가 뒷통수 맞았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을것입니다. 애플은 신제품이 나오고 다음 신제품이 나올때 사이에 출고가를 최대한 유지하기 때문이죠. 삼성은요? 초기 출시때는 130~150만원 비싸게 받아먹고 3개월 지나면 100만원으로 떨어지고 1년 다되가면 거진 반값 비슷하게 팔아먹죠. 혹은 이번 탭s7FE처럼 초기구매자는 더 비싸고 구린AP 달았다가 후 모델은 더 싸지고 ap를 좋게 바꿔서 구매수요를 유도하거나 초기모델이 조금 시들었다 싶으면 색상마케팅(스페셜컬러+램증가) 이런식으로 해서 구매수요를 다시 자극해서 판매량을 강제로 끌어올리는 방식을 취합니다. 결국 모두 초기 구매자 뒷통수 까고 판매량에만 집중하는거죠. 초기 구매/사전예약자에 대한 신뢰도 지켜져야 합니다. 자꾸 이런식이면 삼성제품은 항상 끝물 떨이할때 사는게 제일 싸고 성능이 제일좋고 스페셜컬러를 가지게 되는거죠. 이런 인식은 삼성이 만드는겁니다. 처음부터 130만원 팔다가 나중에 출고가를 떨궈서 초반사람 화나게 하지말고 그럴거면 차라리 처음부터 110만원으로 쭉 팔라는거죠. 애플은 제품을 단종시켜버리지 이전모델을 떨이로 팔아버리진 않습니다. 그게 프리미엄의 가치를 지키는 행동이고 애플 제품은 언제 사더라도 이득/손해가 없다는 인식을 주는거죠. 삼성은 점점 빨리사면 호구라는 인식과 브랜드 이미지 타격을 스스로 자초하고 있습니다. 

항목 3,4,5는 여러 삼성유저가 말하는 부분입니다. 라인업정리필요성과 프리미엄제품 급나누기 좋게 검토해주시고 제 목소리가 개발자에게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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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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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싶은 말들 잘써주셨군요ㅎㅎ

3번의 경우는 M, F 시리즈가 해외출시 위주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해와 올해 국내모델에도 일부 있습니다..
갤럭시 S2ㅇ FE 모델은 진정한 갤럭시 브랜드 가치의 (Fan Edition)이 아닌 S2ㅇ에서 심하게 너프된 남은 부품들과 구형 모델에서나 쓰는 재료 덕지 덕지 붙여넣고 프랑켄슈타인 에디션 (Frankenstein Edition) 같아 더 이상 나오지 말아야합니다.

플래그쉽 스몰 사이즈 (미니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너무 작은것도 있고요. 휴대용으로 가벼운 플립3도 있지만 특히 배터리 용량 낮을수록 배터리 광탈인데다 안드로이드폰 중에 갤럭시폰은 사이즈가 작은 모델일수록 플래그쉽 고스펙 고배터리 효율 공간 한계로 점점 부품들 많이 넣기가 어려운데다 가능하더라도 가격이 최상위 울트라급 비슷하게될 요지가 있고 S에서 스몰 사이즈 (미니모델) 나오기 힘들다면 A상위 넘버 A8ㅇ 넘버 보다 최상위 넘버인 A9ㅇ로 한손으로 쓰기 편한 5인치 초중반까지 정도 되는 LTE모델 스몰 사이즈 (미니 모델)이라도 출시하면 좋겠죠. 플랫 디스플레이 중에 좋은거, 최소한 고릴라 글래스 5이상~ 6빅터스, 디스플레이 패널은 최소 M10부터, 방수방진, Micro SD카드 슬롯 탑재, 5G모듈 관련 부품 넣지 않고 LTE모델로 하고 무선충전 기능 대신 3.5mm 유선 이어폰 단자를 넣거나 무선충전 기능 넣거나 혹은 둘중 하나 넣거나 고민 해볼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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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랑 2는 cpu명령셋부터 직접 만든건 아니지만 몽구스라는 cpu자체개발팀이 arm아키텍쳐 커스텀해서 만들었는데 성과가 부진해서 해체했지요
그리고 자체 os를 개발했으나 그것도 성과가 잘 안나니 포기하고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만든것이고요
아무래도 현재 ap는 amd랑 합작하고있고
os는 구글이랑 협력해서 해결해야 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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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잡꾼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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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게아쉽네요...독자AP가 강화되어야하는데 미국 AP부서가 없어지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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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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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싶은 말들 잘써주셨군요ㅎㅎ

3번의 경우는 M, F 시리즈가 해외출시 위주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난해와 올해 국내모델에도 일부 있습니다..
갤럭시 S2ㅇ FE 모델은 진정한 갤럭시 브랜드 가치의 (Fan Edition)이 아닌 S2ㅇ에서 심하게 너프된 남은 부품들과 구형 모델에서나 쓰는 재료 덕지 덕지 붙여넣고 프랑켄슈타인 에디션 (Frankenstein Edition) 같아 더 이상 나오지 말아야합니다.

플래그쉽 스몰 사이즈 (미니 모델)은 배터리 용량이 너무 작은것도 있고요. 휴대용으로 가벼운 플립3도 있지만 특히 배터리 용량 낮을수록 배터리 광탈인데다 안드로이드폰 중에 갤럭시폰은 사이즈가 작은 모델일수록 플래그쉽 고스펙 고배터리 효율 공간 한계로 점점 부품들 많이 넣기가 어려운데다 가능하더라도 가격이 최상위 울트라급 비슷하게될 요지가 있고 S에서 스몰 사이즈 (미니모델) 나오기 힘들다면 A상위 넘버 A8ㅇ 넘버 보다 최상위 넘버인 A9ㅇ로 한손으로 쓰기 편한 5인치 초중반까지 정도 되는 LTE모델 스몰 사이즈 (미니 모델)이라도 출시하면 좋겠죠. 플랫 디스플레이 중에 좋은거, 최소한 고릴라 글래스 5이상~ 6빅터스, 디스플레이 패널은 최소 M10부터, 방수방진, Micro SD카드 슬롯 탑재, 5G모듈 관련 부품 넣지 않고 LTE모델로 하고 무선충전 기능 대신 3.5mm 유선 이어폰 단자를 넣거나 무선충전 기능 넣거나 혹은 둘중 하나 넣거나 고민 해볼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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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잡꾼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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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라인업 정리/프리미엄 급나누기 및 원가절감은 누구 한명의 의견이 아니라

다수의 의견인데 삼성은 이런부분 반대로 향하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FE는 말씀하신대로 나오지 말던가 보급형라인A에 나와야 한다고 봅니다.

어중간하게 비싸게 팔어먹으려고 프리미엄 라인업에 어거지로 끼워놓으니까 프리미엄 가치만 떨어지는 느낌이 강하네요.

삼성에서 가장 착각하는건 작은폰=성능구린폰 으로 인식하고 그렇게 개발하는게 아쉽네요.

작은폰도 프리미엄은 스펙이 프리미엄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고 스펙다운 버전은 A 시리즈에서 A65 이런식으로 차라리 만들어야죠.

삼성에선 이러한 다수의 의견을 진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델 하나하나 대충만들어서 30개씩 찍어내서 물량공세를 하는 마인드에서

스마트폰 모델을 30개에서 10개로 1/3 을 줄여도 한 모델에 개발역량을 투입해서 제대로된 모델을 만드는게 장기적으로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애플처럼 말이죠.

애플의 라인업은 깔끔하고 그 부가적인 효과는 엄청나죠.

생산라인단순화/재고관리효율성증대/AS부품재고관리효율증대/개발역량 몰빵 등

애플의 개발자는 아이폰13미니 ,13,13프로,13프로맥스만 집중하면 됩니다.

그나마 최근에 se2 만들지만 보급형이라 쳐도 딱 1개 만들어버리죠.

모델 5개 만드는 사람보다 삼성처럼 한해에 전 세계적으로 모델 수십개씩 박리다메로 찍어내면 개발여력이 떨어질수 밖에없어요... 애플은 국가별로 최대한 통일시켜 버리는데 삼성은또 국가마다 다른모델 내놓고...이러면 더더욱 개발역량은 분산되는거죠 효율은 점점 떨어지고.

말씀 감사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댓글에 마저 끄적여 봅니다

전지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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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던 제가 제안 글 올린게 있지만요. 프리미엄 플래그쉽 모델에서 노트를 기본/울트라 이렇게 너무 심하게 급나누지 말고 차라리 갤럭시 S22안에 S 2종 + 1노트 = S22 시리즈로 내면 좋겠더라구요

2 = S22 (S2x의 상징하는 2)
+ = S22플러스 모델
1노트 = S22의 최상위 모델 S22노트 (Ultra 네이밍 대신에 S22 Note)

풀어쓰자면
플래그쉽 S22 시리즈안에 기본 모델과 플러스 모델, 두 종과 최상위 모델에 Ultra 네이밍은 사용하지 않고 기기내에 S펜 수납 가능한 노트 모델을 하나 그대로 넣어 S22 Note 네이밍으로 S22의 최상위 모델로 지정 하여

S시리즈와 노트 시리즈 분산된 갤럭시폰 바형 플래그쉽폰 점유율과 판매율까지 통합하고 동시에 출격!


S22안에 기본모델과 플러스 2종과 S22의 최상위 모델은 기기내에 S펜 수납되는 노트1종으로 갤럭시S 2+1 컨셉 어떨까요

S22기본 모델과 플러스 모델은 S시리즈의 디자인 정통 그대로 둥근 디자인, S22의 최상위 모델 S22 Note 에는 노트 시리즈 정통성을 갖춘 각진 디자인, 펜 사용하기 편한 플랫 디스플레이, 기기내에 S펜 수납 가능 하는게 노트 사용자들의 호응에도 좋습니다.

거기다가 S22시리즈에 전부 플랫 디스플레이 사용으로 최고로 좋은걸 넣어준다면 기존 노트 사용자들 고민 없이 유입 되어 지름신 오죠


애플 아이폰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A15바이오닉 칩을 자랑 하듯 세상에서 가장 빠른 아이폰 철통 보안을 강조하지만

삼성 갤럭시 폰은 세상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 많은 기능들을 강조하여 세상에서 편리한 초음파 지문 인식, 녹스 보안을 강조하여
세상에서 가장 쓰기 편한 폰으로 맞서야 하지 않을까요

1. 원가절감하려면 다른부분 원가절감 보단 측면 파손 위험 노출로 측면 파손 취약 하고 엣지 디스플레이 깨지거나 문제 생기면 배터리, 프레임 테두리까지 교체 되어 무상AS기간 지난이후에 비용 증가 부담있고 특히 S펜 사용시, 손 터지시에도 엣지 디스플레이는 측면과 모서리 사용하기 불편한데다 적합하지도 않고 엣지 디스플레이 자체가 불호 심하고 교체 비용 플랫 디스플레이 보다 비싼 엣지 디스플레이 사용하지 않고 S펜 사용하기 편한 디스플레이로 S22시리즈 모두 플랫 디스플레이 중에 제일 좋은 플랫 디스플레이 탑재 필요

2. S22시리즈 전부 Micro SD카드 슬롯 반드시 탑재 필요. Micro SD 보다 읽기속도,쓰기속도 빠른 UFS카드 슬롯도 검토 고민 해바야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만약 어떻게든 해결되어 UFS카드 슬롯이 탑재 된다면 슬롯은 Micro SD카드와 호환 사용 되어지고 UFS카드 대중화 에도 긍정적이고 삼성전자 생태계와 외장 메모리 확장으로 인해 외장 메모리 판매 매출에도 더욱 도움 됩니다.

아직 여러가지 힘든 이유와 해결해야하는 부분 많아 UFS카드 슬롯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탑재는 못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모델에도 ESim + 1물리유심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Micro SD카드 슬롯 병행 사용가능 하도록 고민 해봐야하지 않을까요

3. 부담스러운 심한 카툭튀 보단 적당한 뒤통튀.

카메라 성능이 올라가 좋아지는것에 따라 카툭튀 나올수밖에 없는 상황과 카툭튀를 완전 없애자니 아직은 무리이고 공간이나 다른 문제가 걸리고 원가 비용 부담및 제품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부담도 있고 결국 현재로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 선택이 뒤통튀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데요.

생폰으로 바닥이나 책상에 놓고 쓸때 카툭튀는 달그락 흔들리지만 적당한 뒤통튀는 살짝 비스듬하게 놓여져 카툭튀와는 다르게 흔들리지 않게 사용가능 하고 카메라 부품이나 Micro SD카드 슬롯 및 다른 필요한 부품들을 넣는데 유리해지고 만약 여유가 된다면 3.5mm 유선 이어폰 단자까지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무작정 지나치게 카메라 화소 높여서 속도 느려지거나 버벅거리거나 렉 걸리거나 시스템 점유율 및 발열, 사진파일 용량만 더 증가 시키는 것 보단 화소는 꼭 1억 화소 넘는게 아니더라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적으로 카메라에 사진과 동영상 품질을 깔끔하게 좋게해야하고 카메라 최적화가 중요합니다

특히 기기내에 S펜 수납 가능한 S22 최상위 모델 S22노트 (S22 울트라)은 몇달전에 예상 렌더링 이미지 돌때 그 적당한 뒷통튀 디자인으로 해주세요

요즘 논란인 🅿️ 👎P자 카메라섬 디자인으로 한다면 역대급 최악의 카메라섬 디자인 폭망작 되는 셈 입니다

4. 최상위 모델을 포함한 무게 조금 늘더라도 화면 크기와 배터리 용량을 전작 대비 줄이지 말것.

S22 기본모델에 6.2~6.5인치.
배터리 용량 4000~4200mAh

S22 플러스 모델에 6.5~6.7인치.
배터리 용량 4500~4700mAh

S22 최상위 S22 Note 모델에 6.9~7인치 초반
배터리 용량 5000~5500mAh


5. 플래그쉽 모델에 어느 모델이든 재질은 플라스틱 소재 (유리하고는 전혀 다른 글라스틱) 사용하지 말것.

플래그쉽 답게 품질을 위해서 배터리를 포함한 중국산 (Made In China) 부품 비중은 최대한 줄이거나 혹은 사용하지 밀것.

삼성 갤럭시 플래그쉽폰 장점인 좋은 유리를 놔두고 플라스틱을 또 사용한다면 급 차이를 구분 준다해도 납득 되지 않고 친환경이라는 이유로 기본 충전기, 투명 젤리 케이스 까지 안넣어주는것과도 친환경에도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저 S21시리즈 처럼 원가절감 너무 심하게 하는것 다를게 없습니다.

6. 안드로이드폰 삼성 갤럭시 폰의 플래그쉽 안에서의 급차이를 램, 저장용량, 이상하게 너프 하지 말고 모든 플래그쉽 모델에 플라스틱 재질 사용하지 말고 급차이를 화면 크기, 배터리 용량, 색상의 차이, 디자인 차이, 후면과 프레임 부위에 따라 무광, 유광 조합 같은 유리 재질의 등급 차이, 기본모델부터 256, 512GB, 1TB 저장용량 선택 옵션을 두는 차이 등을 두어야 합니다.

특히 색상의 경우 일반 모델과 급 구분 되는 플러스 모델과 최상위 모델에 있는 각각 급차이 구분 될 수 있는 등급별 색상을 두어 색상 차이로 출시모델의 새로운 시그니쳐 색상은 있어야겠죠

7. One UI 최적화. 굳이 말 안해도 소프트웨어적인 최적화 많은분들이 기대중인것과 동시에 One UI 디자인 까지도요.

8. 애매한 포지션인 Sx FE 모델은 S시리즈와 갤럭시폰 브랜드 가치를 떨어뜨려 하락하게 만듭니다

FE는 진정한 삼성 갤럭시 브랜드 가치의 팬 에디션 (Fan Edition)이 아닌 차별의 희생양으로 만들어진 프랑켄슈타인 에디션 (Frankenstein Edition)으로 또 뭔가 빠지고 심한 원가절감으로 심하게 너프되어 괴작 탄생은 억지로 졸작의 졸작을 내는셈. S21 FE에 Micro SD카드 슬롯 탑재되면 기존 S21 시리즈 구매를 했던 사용자들의 반발로 불만이겠고 Micro SD카드 슬롯 미탑재는 알려진데로 아쉽고 미국,유럽 일부 지역만 출시하면 내수차별인셈 전세계 출시 어려운 상황 S21 FE 출시 하지않는게 옳음.

S21 FE로 인해 애매하게 겹치는 몇달 안남은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S22시리즈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FE 모델은 더이상 안만드는게 갤럭시 폰 브랜드에 민폐 안주는것 입니다

9. 심하게 원가절감된 쿨링 냉각 효율 하락 시킨 써멀패드 보단 쿨링 냉각 효율성 좋은 히트파이프, 베이퍼 챔버 쿨링 냉각 시스템을 재설계하여 강력한 쿨링 냉각 효과를 낼수있게 다시 갖추어야합니다

엑시노스2200 포함한 차세대 플래그쉽 AP를 좋은 성능과 안정적으로 성능 유지하기 위해선 AP 고성능 낼수록 발열도 같이 따르는 법이지만 심한 발열과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 성능유지력 저하 어떻게 잘잡아내어 해결하냐에 달렸지민요.

동세대 AP 스냅드래곤888, 엑시노스2100 둘다 발열, 쓰로틀링 성능유지력 문제 심각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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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돼었든 지금 넘쳐나고 파편화된 모델라인업 정리에 대해선 공감하시는군요.

지금의 z시리즈가 라인업은 제일 좋네요 깔끔하고

z플립 z폴드 이렇게요

제 생각엔 갤럭시z플립3 이럴필요가 있나싶음

라인업 정리하고나면 그냥 갤럭시플립3 갤럭시플립4 갤럭시노트30 이렇게 하면될것같은데 자기들이 라인업 하도 많으니까 점점 꼬여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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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삼성 갤럭시 브랜드 로고 마크 있어야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애플 브랜드 이미지가 익숙하게 눈에 띄는게 사과 마크 하나면 애플 쉽게 알고 끝인데요.

전세계적으로 삼성 브랜드는 로고를 SAMSUNG 영문 하나만 쓰고있고 브랜드의 대표적인 쉽고 익숙하게 상징하는 특별한 로고 마크는 없고 삼성 기업명식의 단어만 너무 강조하는것도 브랜드 디자인 너무 없어 보임

로고가 끌리지 않게 그냥 지나가는 정도 차이도 있음 브랜드 제품 이미지 로고 마크 이게 아쉬운점.

지금이 무슨 70년대 80년대 해외에 이름 알려야하는 듣보잡 후진 기업도 아니고 이미 웬만한 많은 여러 국가들 삼성 제품들과 기업 행태까지 다아는데 글로벌 대기업 삼성이 제대로된 브랜드 갤럭시 로고 마크 정도 있어야하는데 아직도 갤럭시 로고 마크 하나 없는게 안타까움.

애플이 사과 로고 마크와 쉽고 짧게 A이니셜로도 통하고 애플이 A급이라면 삼성은 애플 보다 A급 위인 S급 이라는 AP와 좋은 스마트폰 제품 결과물을 내주고 목표를 잡아야하지 않을까요. 뭐 꼭 애플이 아니더라도 삼성의 기술력과 전세계가 인정하는 삼성만의 혁신과 전세계 통하는 갤럭시 로고 마크가 필요합니다. 물론 말처럼 목표달성이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건 아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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