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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플랫폼은 어디로 갔을까? - 2부

 

플랫폼 코인(platform coin)이란 다양한 서비스와 토큰에서 사용하는 공통된 기능을 모아서 제공하는 플랫폼에 사용되는 가상자산이다. 플랫폼 코인 위에 다양한 서비스에서 사용하기 위한 탈중앙 분산형 응용 프로그램인 디앱(DApp)을 만들 수 있다. 대표적인 플랫폼 코인에는 이더리움, 이오스, 에이다, 아이콘, 루니버스, 클레이튼, 티티씨 등이 있다.


플랫폼 블록체인이란 독립된 블록체인 네트워크(메인넷)를 소유한 경우를 말하고, 플랫폼 코인(또는 단순히 코인)은 플랫폼 블록체인에서 활용되는 가상자산을 의미한다.


플랫폼 블록체인은 마치 컴퓨터의 운영체제(예, MS Windows, Linux)와 유사하다. 플랫폼 블록체인은 분산원장이라는 블록체인 고유의 기술적 특성을 구현하고 개선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굳이 플랫폼의 세대를 나누어 보자면 아래와 같이 나누어 볼 수 있다.

 

1세대 - 비트코인: 화폐로서의 기능에 가장 충실/안정성 높으나 기능성 낮음
2세대 -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의 도입으로 유틸리티 토큰이 번성할수 있도록 함
3세대 - 트론, EOS 등: 이전세대 비효율을 다양한 방식으로 개선하겠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짐

 

이외에도 많은 프로젝트들이 스스로 4세대, 5세대 등 각자 나름의 이유를 붙여가며, 새로운 플랫폼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이러니한 점은, 아직 2세대라 불리우는 이더리움 조차 여전히 비트코인의 PoW 채굴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의 2.0 업그레이드가 언제 일어날 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현재 가상자산 산업에서 특수한 메인넷 플랫폼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플랫폼이 스스로가 뛰어남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killer 디앱을 유치하기 하고 싶어한다.


최근 유행을 하고 있는 디파이 디앱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더리움 기반의 유니스왑 등의 디파이 디앱이 인기를 끌고, 그로 인해 이더리움 전송수수료가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자 트론 등에서 자신들만의 디파이 dapp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세우고 있다. 이는 즉 플랫폼 코인이 기존 IT산업에서 제시한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낮은 원가로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던지,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해주는 공통 실행환경을 제공한다던지 또는, 서비스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 환경을 제공해 주지 못하고, 단지 가상자산 산업의 양적성장만이 일어나길 기대하고만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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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거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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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말을 꼭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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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효율성으높이기위해하는사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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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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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다수 사용자들이 어렵다고 느낄만한 내용이고 블록체인이 가져올 엄청난 플랫폼의 변화에 대한 내용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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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er Level 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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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ner Level 4

블록체인  기술이 더욱 발전 되야

활용도가 높아 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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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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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렼님 이상한 댓글 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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